2008년

2008년이 밝았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던 2007년이었기때문에
한시라도 빨리 지나가주길 바랬습니다만, 막상 새해가 되니
설명하기 힘든 뭔가가 느껴지는군요. ^^

2008년 제게 있어 새로운 시작의 해이고, 스스로를 시험하는
날들이 될것 같습니다.
그속에서 자신의 궤도를 정하고 좀더 나은 인생을 위해
준비하는 그런 단계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.
결론적으로는 생활은 지금보다 더 나빠질거라는거죠 ^^;

그동안 도움주시고 응원해 주신 지인분들, 감사드리고요.
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2008년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
간절히 바랍니다~
건강하시고요.

by kyra | 2008/01/01 18:13 | DairyLife | 트랙백 | 덧글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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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바싹유과 at 2008/01/02 18:19
2008년에 새로운 시작을 다시한 번 축하드리고, 언제나 그렇듯 제일 중요한 건 건강!! 무리 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셔야 해요~ >ㅅ<)>
2008년에는 무조건 돈 모아서 날아갈 거에요! ;ㅁ;
늦었지만 (너무 늦었어! )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>ㅅ<
Commented by 시즈 at 2008/01/04 17:55
유과님 말씀대로 가장 중요하고 꼭 챙겨야 할 것은 1순위 건강입니다!
(4년째 감기한번 안 걸리는 저한테는 예외사항...헛헛)

며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2008년은 좀더 기쁜 일이 가득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어요^-^
Commented at 2008/04/07 22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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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5/14 19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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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5/21 0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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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5/21 14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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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6/25 23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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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9/27 22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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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10/03 2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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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12/15 23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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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2/03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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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2/18 0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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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3/11 2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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